주식 VI 뜻과 발동 조건 총정리|정적 VI·동적 VI 차이와 거래 방법

정적 VI와 동적 VI 발동 기준 및 2분 단일가매매 과정을 설명하는 주식 VI 안내 이미지


자료 기준일: 2026년 7월 21일

주식을 보다가 갑자기 “VI 발동”이라는 문구가 뜨면 거래가 완전히 멈춘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한국거래소에서 VI가 발동하면 매매를 아예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약 2분 동안 주문을 모은 뒤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하는 단일가매매로 바뀝니다. 

정적 VI는 누적된 큰 가격 변화를, 동적 VI는 순간적인 급등락을 완화하는 장치입니다. 

그리고 상승 VI가 발동했다고 반드시 더 오르는 것도, 하락 VI가 발동했다고 무조건 더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주식 VI 뜻, 거래정지와 무엇이 다를까?

주식 VI 발동 후 약 2분간 주문을 모아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하는 과정을 설명한 이미지


VI는 영어로 Volatility Interruption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말로는 변동성완화장치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주가가 너무 빠르게 움직일 때 한국거래소가 투자자에게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는 제도입니다.

평소에는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이 맞으면 바로 체결됩니다. 

이를 접속매매 또는 연속매매라고 합니다.

하지만 VI가 발동하면 약 2분 동안 바로 체결하지 않고 주문을 한곳에 모읍니다.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 거래될 수 있는 하나의 가격을 정해 한꺼번에 체결합니다. 

이를 단일가매매라고 합니다. 

VI를 일으킨 주문도 발동 직전 예상가격에서 바로 체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VI는 정확히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완전한 매매거래 정지가 아니다.
  • 약 2분 동안 실시간 체결이 중단된다.
  • 그동안 주문을 모은다.
  • 종료 시점에 하나의 가격으로 한꺼번에 체결한다.
  • 이후 다시 일반적인 연속매매로 돌아간다.

VI는 왜 발동할까? 상승과 하락 모두 가능하다

매수 주문 급증에 따른 상승 VI와 매도 주문 급증에 따른 하락 VI를 비교한 이미지


VI는 주가 상승을 막기 위한 장치가 아닙니다. 

상승과 하락 양쪽에 모두 발동할 수 있습니다.

매수 주문이 갑자기 몰려 주가가 빠르게 오를 때는 상승 VI, 매도 주문이 쏟아져 가격이 빠르게 내려갈 때는 ​하락 VI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실수로 지나치게 높은 가격에 대량 매수 주문을 내거나, 거래량이 적은 종목에서 적은 주문만으로 가격이 급격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VI는 이런 주문 착오와 순간적인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이 지나치게 튀는 것을 완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VI는 사이드카나 서킷브레이커와도 다릅니다.

  • VI: 개별 종목의 급등락을 완화한다.
  • 사이드카: 선물가격이 크게 움직일 때 프로그램매매 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한다.
  • 서킷브레이커: 시장 전체가 크게 하락할 때 주식시장 매매를 중단한다.

즉 삼성전자에 VI가 발동했다고 해서 코스피 전체가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종목의 체결 방식만 잠시 단일가매매로 바뀝니다.

정적 VI와 동적 VI 차이는 무엇일까?

누적된 가격 변화를 보는 정적 VI와 순간적인 급변을 보는 동적 VI의 차이


정적 VI와 동적 VI를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가격이 움직인 시간의 길이를 보는 것입니다.


정적 VI는 누적된 큰 변화를 본다

정적 VI는 여러 번의 거래가 쌓이면서 주가가 기준가격에서 크게 멀어졌을 때 발동합니다.

정적 VI의 기준가격은 단순히 전날 종가로 계속 고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장 시작 전에는 당일 기준가격을 사용하고, 시가가 정해진 이후에는 가장 최근 단일가매매에서 결정된 가격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따라서 시가나 VI 해제가격이 새 기준가격이 될 수 있습니다.


동적 VI는 순간적인 급변을 본다

동적 VI는 가장 최근 체결가격과 다음에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격을 비교합니다.

주가가 천천히 5~6%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한두 개의 주문 때문에 직전 체결가에서 갑자기 3% 또는 6% 튀려고 할 때 발동하는 장치입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정적 VI: 일정 시간 동안 누적된 큰 가격 변화
  • 동적 VI: 직전 체결가와 비교한 순간적인 가격 변화

한국거래소도 동적 VI를 주문 착오와 순간적인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는 장치로, 정적 VI를 여러 호가로 누적된 장기간의 가격변화를 완화하는 장치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식 VI 발동 조건은 몇 퍼센트일까?

최근 단일가 가격을 기준으로 위아래 10%에서 발동하는 정적 VI 설명 이미지


VI 발동 조건은 종목 종류와 거래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정적 VI 발동 조건

정적 VI는 정규시장 중 기준가격 대비 ±10% 수준의 가격에서 체결이 예상될 때 발동합니다.

  • 상승 방향: 기준가격보다 약 10% 높은 가격
  • 하락 방향: 기준가격보다 약 10% 낮은 가격
  • 적용 구간: 시가 단일가, 장중 연속매매, 종가 단일가
  • 시간외 단일가시장에는 정적 VI가 적용되지 않는다.

동적 VI 발동 조건

코스피200 구성 종목

  • 장중 연속매매 09:00~15:20: 직전 체결가 대비 ±3%
  • 종가 단일가 15:20~15:30: ±2%
  • 시간외 단일가 16:00~18:00: ±3%

코스피200에 포함되지 않은 코스피 일반 종목과 코스닥 종목

  • 장중 연속매매 09:00~15:20: 직전 체결가 대비 ±6%
  • 종가 단일가 15:20~15:30: ±4%
  • 시간외 단일가 16:00~18:00: ±6%

한국거래소가 2026년에 공개한 거래 안내서에도 같은 기준이 제시돼 있습니다. 

정적 VI는 정규시장 전 구간에서 ±10%, 동적 VI는 코스피200 구성 여부와 거래시간에 따라 ±2~6%가 적용됩니다.

ETF와 ETN은 추종 대상과 상품 구조에 따라 동적 VI 비율이 나뉩니다. 

코스피200·코스피100·코스피50·KRX100·채권·인버스 계열 등은 상대적으로 좁은 3%·2%·3% 기준이, 레버리지·섹터·해외지수·원자재 계열 등에는 6%·4%·6% 기준이 적용됩니다.

주식 관련 파생상품 최종거래일의 종가 단일가 구간에는 일부 기초주식에 별도의 1% 동적 VI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정적 VI와 동적 VI를 숫자로 쉽게 이해해 보자

기준가격 1만원에서 정적 VI 상승가격 1만1000원과 하락가격 9000원을 계산한 이미지


정적 VI 예시

가장 최근 단일가매매 가격이 10,000원인 종목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정적 VI 상승 발동가격: 약 11,000원
  • 정적 VI 하락 발동가격: 약 9,000원

장중 예상체결가격이 11,000원에 도달하면 정적 VI가 발동하고 약 2분간 주문을 모읍니다.

VI 종료 후 단일가가 11,000원으로 정해졌다면 이후에는 11,000원이 새로운 정적 VI 기준가격이 됩니다. 

다음 상승 정적 VI 가격은 약 12,100원이 됩니다.

이 때문에 정적 VI가 항상 전일 종가 대비 정확히 10%, 20%, 30%에서 발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가와 이전 VI 해제가격에 따라 다음 기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적 VI 예시

코스닥 일반 종목의 직전 체결가격이 10,000원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장중에는 동적 VI 기준이 6%이므로 다음 체결예상가격이 갑자기 다음 수준으로 움직이면 VI가 발동할 수 있습니다.

  • 상승 동적 VI: 약 10,600원
  • 하락 동적 VI: 약 9,400원

반면 같은 가격의 코스피200 구성 종목이라면 장중 동적 VI 기준이 3%이므로 약 10,300원 또는 9,700원 수준에서 발동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발동가격은 종목별 호가단위가 반영되므로 증권사 화면에 표시되는 정확한 발동예상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VI 시간은 정확히 2분일까?

2분 단일가매매와 최대 30초 임의종료로 구성되는 주식 VI 시간 설명


VI가 장중 연속매매에서 발동하면 체결 방식이 약 2분 동안 단일가매매로 바뀝니다. 

이미 시가나 종가를 결정하기 위한 단일가매매가 진행 중이었다면 기존 단일가 구간의 종료시간이 2분 연장됩니다.

다만 실제 해제시간은 정확히 2분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단일가매매가 끝나는 순간에 주문을 집중적으로 넣어 가격을 왜곡하는 행위를 줄이기 위해 종료시점을 최대 30초 안에서 임의로 결정하는 임의종료 제도를 운영합니다. 

매수와 매도 주문이 맞지 않아 체결가격이 형성되지 않으면 단일가매매가 더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체감하는 VI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본 단일가매매: 약 2분
  • 임의종료 적용: 최대 약 30초 추가 가능
  • 체결가격 미형성: 해제시간이 더 늦어질 수 있음

“VI가 발동한 지 2분이 지났는데 왜 아직 거래가 안 되지?”라는 의문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VI 발동 중에도 매수와 매도 주문을 할 수 있을까?

VI 중 예상체결가격과 주문 잔량을 확인하고 지정가 주문을 이용하는 방법


한국거래소 VI는 완전한 거래정지가 아니므로 발동 중에도 주문이 접수됩니다. 

다만 주문을 낸 즉시 체결되는 것이 아니라 VI 종료 시 정해지는 하나의 가격으로 한꺼번에 체결됩니다. 

단일가매매에는 가격 우선과 시간 우선 원칙이 적용됩니다.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예상체결가격
  • 예상체결수량
  • 매수호가 잔량
  • 매도호가 잔량
  • VI 해제예정시간
  • 정적 VI인지 동적 VI인지
  • 상승 방향인지 하락 방향인지

VI 중에 주문을 넣을 때는 시장가보다 지정가 주문이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약 2분 동안 주문이 계속 들어오고 취소되기 때문에 처음 보았던 예상체결가격과 실제 체결가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상승 VI 초반 예상체결가격이 12,000원이었더라도 매도물량이 늘어나면 실제 단일가는 11,500원으로 내려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수 주문이 계속 쌓이면 더 높은 가격에서 체결될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제출한 주문도 취소하지 않고 남아 있다면 단일가 체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문의 정정·취소 가능 범위와 주문 유형은 거래구간과 증권사 시스템에 따라 표시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주문 확인창을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VI 발동 후 주가는 오를까, 떨어질까?

VI 해제 후 강세 지속과 횡보 및 약세 반전 가능성을 비교한 이미지


VI 발동 자체에는 주가 방향을 예측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상승 VI는 매수세가 강했다는 사실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단기 가격이 빠르게 올라 추격 매수 위험이 커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락 VI 역시 매도세가 강했다는 의미일 뿐, 반드시 추가 하락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VI 해제 후 상황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강세가 이어지는 경우

  • VI 중 예상체결가격이 계속 상승한다.
  • 높은 가격에서도 매수 잔량이 유지된다.
  • VI 해제 후 거래량이 증가하며 고점을 높인다.
  • 단순 소문이 아니라 공시·실적·수주 등 확인 가능한 재료가 있다.

이 경우 단기 매수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매수잔량은 체결 전 언제든 취소될 수 있으므로 잔량만 믿고 추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중립적인 경우

  • 예상체결가격이 VI 발동가 부근에서 오르내린다.
  • 매수와 매도 잔량이 비슷하다.
  • VI 해제 후 거래량이 줄어든다.
  • 뚜렷한 공시 없이 단기 수급만 몰렸다.

이 경우 VI 발동 전 가격 부근에서 횡보하거나 변동성이 빠르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약세로 반전하는 경우

  • 상승 VI였지만 예상체결가격이 계속 낮아진다.
  • VI 종료 직전에 매도물량이 크게 증가한다.
  • 해제 후 발동가격을 곧바로 이탈한다.
  • 투자경고·유상증자·대주주 매도 등 부정적인 재료가 확인된다.

상승 VI 직후 급락하는 종목도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상승 VI가 나왔으니 매수 신호”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VI보다 중요한 것은 VI가 발동한 이유입니다.

기업가치가 달라질 만한 공시 때문인지, 거래량이 적은 종목에 단기 자금이 몰린 것인지, 단순한 테마와 소문 때문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VI가 적용되지 않거나 다르게 적용되는 종목도 있을까?



VI는 하루에 한 번만 발동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같은 종목에서도 조건을 다시 충족하면 여러 번 발동할 수 있으며 하루 발동 횟수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일부 예외가 있습니다.

  • 신규상장 주식과 외국주식예탁증권은 상장 당일 정적·동적 VI가 적용되지 않는다.
  •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한 종목도 이전상장 당일에는 VI가 적용되지 않는다.
  • 코스피에서 코스닥,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한 경우에는 VI가 적용된다.
  • 상장폐지 예정 종목과 단기과열종목 등은 일반 종목과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다.

신규상장 종목은 상장 다음 거래일부터 VI가 적용됩니다.

또한 2025년부터 국내 주식은 한국거래소뿐 아니라 대체거래소를 통해서도 거래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발동 비율과 2분 단일가매매 설명은 한국거래소 KRX 기준입니다. 

증권사 앱에서 주문 경로가 NXT로 표시된 경우에는 해당 시장의 거래 안내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식 VI 핵심 정리



VI는 주가가 급격하게 움직일 때 가격을 억지로 멈추는 제도가 아닙니다. 

잠시 주문을 모아 더 많은 투자자가 참여한 상태에서 새로운 균형가격을 찾게 하는 장치입니다.

핵심만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VI는 개별 종목의 변동성완화장치다.
  • 상승과 하락 방향에 모두 발동한다.
  • 발동 후 약 2분 동안 단일가매매가 진행된다.
  • 정적 VI는 최근 단일가 기준 ±10%다.
  • 동적 VI는 종목과 시간에 따라 ±2~6%가 일반적이다.
  • 코스피200 구성 종목은 일반 종목보다 동적 VI 기준이 좁다.
  • VI 중에도 주문은 접수되지만 즉시 체결되지 않는다.
  • 임의종료로 실제 해제시간이 최대 약 30초 늦어질 수 있다.
  • 하루에 여러 번 발동할 수 있다.
  • 상승 VI는 매수 추천 신호가 아니다.

VI가 발동했을 때는 급하게 매수 버튼부터 누르기보다 예상체결가격과 실제 공시, 거래량, 호가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이 빠르게 움직인다는 사실과 기업가치가 좋아졌다는 사실은 서로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자료 기준일: 2026년 7월 21일

이 글은 한국거래소의 거래 안내와 시장제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VI 제도와 거래시간은 향후 시장 규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FAQ

VI가 발동하면 주식을 바로 팔 수 없나요?

주문은 제출할 수 있지만 바로 체결되지는 않습니다. 

약 2분간 주문을 모은 뒤 VI 종료 시 결정된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됩니다.


VI는 하루에 몇 번까지 발동하나요?

별도의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같은 종목이 발동 조건을 다시 충족하면 하루에도 여러 번 VI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상승 VI가 발동하면 주가가 계속 오르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상승 VI는 직전까지 매수세가 강했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VI 중 매도물량이 늘어나면 해제 직후 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시간외 단일가에서도 VI가 발동하나요?

동적 VI는 시간외 단일가시장에도 적용됩니다. 

코스피200 구성 종목은 일반적으로 ±3%, 다른 코스피·코스닥 종목은 ±6% 기준입니다. 

정적 VI는 시간외 단일가시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신규상장주에도 VI가 발동하나요?

신규상장 당일에는 정적·동적 VI가 적용되지 않고 상장 다음 거래일부터 적용됩니다.


글 작성에 참고한 공식 자료와 출처

  • 한국거래소, Guide to Trading in the Korean Stock Market: 거래시간, 동적·정적 VI 비율, 2분 단일가매매 처리방식.
  • 한국거래소 Global KRX, Volatility Interruption: VI 대상, 기준가격, 발동 조건, 적용 거래구간 및 예외.
  •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변동성완화장치 발동종목 현황: VI 해제시간, 임의종료, 파생상품 최종거래일 특례.
  • 한국거래소, Periodic Call Auction 제도 안내: 단일가 결정 방식, 가격·시간 우선원칙, 최대 30초 임의종료.
  • 한국거래소 Global KRX, 신규상장 종목 VI 적용 예외 안내: 신규상장 당일 및 이전상장 종목의 적용 여부.
  • 한국거래소 법무포털: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업무규정 및 시행세칙의 최근 개정 현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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